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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센터 구역

생태수도 순천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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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WWT습지(Suncheon Bay WWT Wetland)

순천만 WWT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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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의 수생식물과 야생 조류가 어울려 살아가고 자연 습지가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내는 공간입니다.
스토리텔링

WWT(Wildfowl and Wetland Trust)는 1946년 영국의 피터 스콧경이 조직한 단체로 습지와 습지에 사는 야생 조류 보호를 위해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시민 단체입니다.

순천만 국제습지센터 주변의 습지경관은 WWT의 조언이 가장 많이 반영된 공간으로 습지 생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며 습지의 수생식물과 야생 조류가 어울려서 살아가고 자연 습지가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 내는 공간입니다.

대한민국생태 도시의 완성을 꿈꾸는 순천시는 영국의 시민 단체 WWT처럼 미래의 환경과 습지의 보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순천만 WWT습지에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 대사이기도 한 기성용 선수가 기증한 느릅나무가 있으며, 눈여겨 볼 나무가 하나 더 있는데 기막힌 모과나무입니다.

원래 순천 별량 대동마을에 있던 300년 된 모과나무를 가지러 갔다가 혼자 사는 할머니의 생명을 구하게 된 사연이 있는데요. 대동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가 딱 맞춰 사람을 불러와 생명을 살렸다며 감탄하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를 '생명의 은인나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면적 : 39,700m²
주요 시설 : 습지, 데크, 조경·초화류
교목 : 실벚나무(수양벚나무,) 왕버들, 느릅나무, 멀구슬나무 등 248주
관목 : 개쉬땅나무, 조팝나무, 뜰보리수, 꽃댕강나무 등 19,050주
화훼 : 무스카리, 천일홍 등 40종 66,100본
초화류 : 갈대, 부들, 조릿대 등 22종 342,310본
잔디 : 12,011m²(한국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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