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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학관(Suncheon Literary Museum)

순천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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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학관은 동화 작가 정채봉과 소설가 김승옥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든 곳입니다. 두 작가 모두 바다와 습지, 아름다운 산과 들로 이루어진 순천에서 자라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웠지요.
스토리텔링

동화 작가 정채봉은 순천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4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할머니 손에서 자랍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시절을 보냈지만 자연과 벗하며 살았던 유년기가 있어 동화 작가가 될 수 있었겠지요.
정채봉 작가와 인연을 만들어 갔던 법정 스님 역시 남도의 정답고 끈끈한 언어와 인정이 그를 만들어 낸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채봉 작가의 동화는 어린이는 물론 동심을 찾고 싶어 하는 어른들에게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소설가 김승옥은 일본의 오사카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순천으로 이사 오게 됩니다.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순천에서 보냈고 1962년 문단에 데뷔하게 되었는데, 한국 소설의 백미라고 할 만한 뛰어난 작품을 연달아 발표했습니다. 1964년 발표한 ‘무진기행’ 역시 그의 대표작이지요. 소설에 등장하는 안개 낀 도시 무진이 바로 순천이라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순천문학관에는 두 작가의 육필 원고와 작품, 사진, 편지 등 손때 묻은 물건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위대한 작품이 탄생한 집필실도 재현해 두었고요. 순천문학관을 둘러보면 두 작가의 삶과 문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을 키워 낸 순천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문학이 순천을 더 가깝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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